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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테이크 맛집 놉스(NOP's) 잠실점 후기 (내돈내산)
작성자
Mr. Nops
작성일
2026-08-24 18:05
조회
69
예전부터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잠실점에도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매장 분위기
분위기는 미국식 스테이크하우스 느낌
우리는 창가 쪽 쇼파자리로 안내 받았다.
테이블 간격이나 자리 자체가 넓은 편이라
식사하는 동안 방해받지 않고 여유로웠다.
메뉴판
놉스는 티본 스테이크,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이 유명한데
우리는 가성비 있게 '놉스 프리미엄 런치코스 2인 (1인 29,000원)'을 주문했다.
티본 스테이크도 다음에 도전해보기로!
테이블에서 직접 메뉴를 주문하는 시스템이어서
원하는 굽기, 사이드메뉴, 음료 등을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빵은 아웃백 부시멘 브레드처럼 바게트 빵에 수제 리크버터를 곁들여 먹는 방식이다.
(버터에 대파같은게 섞여있다.)
빵 자체가 담백해서 버터랑 잘 어울렸다.
음료는 청귤에이드로 주문!
(점심에는 음료 필수주문은 아닌데 청귤에이드가 궁금해서 주문!)
청귤을 직접 착즙한건지 알갱이가 씹힌다.
두명이서 먹어도 양이 많은 편!
놉스 프리미엄 런치 코스 메뉴
우리는 2명이어서 아래와 같이 주문했다.
놉스 프리미엄 런치코스 2인 (1인 29,000원)
청귤에이드 1잔
코스는 식전빵, 시저샐러드, 채끝스테이크, 롤 라자냐, 레몬셔벗으로 이루어진다.
빵을 다 먹고 나니 순서대로 시저 샐러드를 주셨다.
상추에 베이컨이 더해져서 아삭한 식감에 짭조롬한 맛의 조화로움이 느껴졌다.
스테이크의 경우 원하는 굽기로 선택할 수 있어서 나는 미디움 레어로 주문했다.
스테이크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고기가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다.
스테이크에 매쉬포테이토가 기본 베이스로 나오고
가니쉬로는 크림스피니치를 선택했는데 스테이크랑 함께 곁들여서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았다!
우리는 크림스피니치랑 어니언스프를 선택했다.
같이 간 짝꿍이 어니언스프 레시피가 궁금할 정도로 넘 맛있게 먹었다.
스테이크를 다 즐기고 나면 직원분께서 테이블을 정리해주시고 다음 요리를 서빙해주신다.
라자냐는 보통 아래에서 위로 겹겹히 쌓는 느낌을 생각했는데
가운데 치즈로 가득 차있고 그 주변이 라자냐 면(?)이 울타리처럼 쳐져 있다.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라자냐 면이랑 치즈 조합이 아주 좋았다!
식사를 마치고 나면 디저트로 레몬셔벗을 주신다.
상큼하고 시원하게 입가심을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디저트까지 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졌다.
역시 코스를 무시하면 안돼...
다음에는 궁금한 티본스테이크도 먹어보기로 했다.
놉스 추천 포인트
잠실 데이트 맛집을 찾는 경우
기념일 식사 장소를 찾는 경우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집을 찾는 경우
스테이크를 가성비 있게 경험해보고 싶은 경우
출처 (작성 -리치) 링크 : https://blog.naver.com/skyblue3759/224387941092
매장 분위기
분위기는 미국식 스테이크하우스 느낌
우리는 창가 쪽 쇼파자리로 안내 받았다.
테이블 간격이나 자리 자체가 넓은 편이라
식사하는 동안 방해받지 않고 여유로웠다.
메뉴판
놉스는 티본 스테이크,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이 유명한데
우리는 가성비 있게 '놉스 프리미엄 런치코스 2인 (1인 29,000원)'을 주문했다.
티본 스테이크도 다음에 도전해보기로!
테이블에서 직접 메뉴를 주문하는 시스템이어서
원하는 굽기, 사이드메뉴, 음료 등을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빵은 아웃백 부시멘 브레드처럼 바게트 빵에 수제 리크버터를 곁들여 먹는 방식이다.
(버터에 대파같은게 섞여있다.)
빵 자체가 담백해서 버터랑 잘 어울렸다.
음료는 청귤에이드로 주문!
(점심에는 음료 필수주문은 아닌데 청귤에이드가 궁금해서 주문!)
청귤을 직접 착즙한건지 알갱이가 씹힌다.
두명이서 먹어도 양이 많은 편!
놉스 프리미엄 런치 코스 메뉴
우리는 2명이어서 아래와 같이 주문했다.
놉스 프리미엄 런치코스 2인 (1인 29,000원)
청귤에이드 1잔
코스는 식전빵, 시저샐러드, 채끝스테이크, 롤 라자냐, 레몬셔벗으로 이루어진다.
빵을 다 먹고 나니 순서대로 시저 샐러드를 주셨다.
상추에 베이컨이 더해져서 아삭한 식감에 짭조롬한 맛의 조화로움이 느껴졌다.
스테이크의 경우 원하는 굽기로 선택할 수 있어서 나는 미디움 레어로 주문했다.
스테이크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고기가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다.
스테이크에 매쉬포테이토가 기본 베이스로 나오고
가니쉬로는 크림스피니치를 선택했는데 스테이크랑 함께 곁들여서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았다!
우리는 크림스피니치랑 어니언스프를 선택했다.
같이 간 짝꿍이 어니언스프 레시피가 궁금할 정도로 넘 맛있게 먹었다.
스테이크를 다 즐기고 나면 직원분께서 테이블을 정리해주시고 다음 요리를 서빙해주신다.
라자냐는 보통 아래에서 위로 겹겹히 쌓는 느낌을 생각했는데
가운데 치즈로 가득 차있고 그 주변이 라자냐 면(?)이 울타리처럼 쳐져 있다.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라자냐 면이랑 치즈 조합이 아주 좋았다!
식사를 마치고 나면 디저트로 레몬셔벗을 주신다.
상큼하고 시원하게 입가심을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디저트까지 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졌다.
역시 코스를 무시하면 안돼...
다음에는 궁금한 티본스테이크도 먹어보기로 했다.
놉스 추천 포인트
잠실 데이트 맛집을 찾는 경우
기념일 식사 장소를 찾는 경우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집을 찾는 경우
스테이크를 가성비 있게 경험해보고 싶은 경우
출처 (작성 -리치) 링크 : https://blog.naver.com/skyblue3759/224387941092